놀러가면 좋긴 한데괜히 용건 없이 일하는 사람 방해하는 기분이라 좀 그렇자나몇 번 피팅이랑 기어 등 문제로 들렀었는데갈 때마다 자주 오라고 하던데 무슨 뜻이야?딱히 문제도 없고 찾아가면 담소밖에 할 게 없어
간간이 음료 들고 찾아가서 인사 근황 보이고 가면 되지
가서 신모델 같은 거 있나요? 이런 식으로 말문 트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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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따로 있고 정비 보는 어르신이 이것저것 가르쳐주시면서 자주 좀 오라고 하는데 빈말 같은 느낌이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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