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에 꽂힌 부자님들 흥미사라지면 안탄다고 마누라한테 욕먹다가
중고나라 당근에 매물올림 (비싸게)
여지없이 네고치고 찔러보기에 몇번 당하고 마누라 어택당하면
짜증나서 가격 확내린다
그때 사라
(사실 몇년전엔 시즌오프만 기다리면 샵에서 싸게 팔았음)
자전거에 꽂힌 부자님들 흥미사라지면 안탄다고 마누라한테 욕먹다가
중고나라 당근에 매물올림 (비싸게)
여지없이 네고치고 찔러보기에 몇번 당하고 마누라 어택당하면
짜증나서 가격 확내린다
그때 사라
(사실 몇년전엔 시즌오프만 기다리면 샵에서 싸게 팔았음)
짭돈 보고도?
중고는 복불복이라 돈 더모아서 신품사는게
그러지마 파는사람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