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황천리만 2곳 있어서 아예 산넘어 샵까지 총 5곳 다녀봄
뒷드 하나 제대로 조일줄 모르면서 드라이버질 몇번 했다고 5천원씩 뜯는 황천리부터
구동계 통점검에 기름칠까지 깔끔하게 무료로 해주고 그냥 가라고 하는 정비전문샵까지 있었음
특히나 화술 좋고 뭔가 열심히 하길래 여기가 최고다 생각했던 곳도 있었는데
말만 번지르르하고 근본문제 해결못하던 곳도 있었더라
게다가 한곳은 정비협회 소속 샵이었는데도 조립문제 심하게 겪고 협회딱지도 안믿기로함...
암암 돈주더라도 제대로 하는곳 가야됨
튜블리스 새로 살때 땀뻘뻘 흘려가며 책임감있게 끼워주던거 생각남 퍄퍄
고객은 그런거에 감동 한단 말이야
로드산 친구들한테도 다 여기 추천시켜줬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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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템이랑 카본핸들바 제대로 못조여줘서 돌아가다가 핸들바 확 내려갔을때 식겁했었음 나중에 직접 했는데 문제없길래 ????싶었는데
황천리 사장님은 대충 60대 할배들이 함 그래서 로드 들고가면 오 자전거 좋네 한마디하고 토크렌치고 뭐고 엄따 걍 손토끄로 쉬발꺼 안장쪼으는데 크랙날까바 존나 무서웟다
젤 조은건 걍 잔차구매한 곳 사장이랑 얼굴터라 뭐 대수롭지 안은거는 걍 봐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