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타던 차 물려받고 월미도에 드라이브 다녀왔는데어렸을 때 갔던 느낌이 안나서 아쉬웠음무서운 친구들 많이 돌아다녀서 뭐 못하고 그냥 돌아왔어 ㅋㅋㅋ오는길에 비와서 감성넘치게 전에 막걸리 시킴얼른 먹고 자야지
육전이랑 새우전? 이야?
딩동댕
막걸리는 뭐야? 느린마을이겠지?
원래는 느린마을먹는데 오늘은 톡쏘는 막걸리가 땡기더라
맛잘알 ㅇㅈ
부드러운 막걸리 좋아하면 어우동막걸리 한번 찾아서 먹어봐 극락임
어우동치면 전국에 다 뜨는데
달지않고 청량감 있는 막걸리 좋아함 합성첨가물 없어야하구
아 그건 조금 달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 연꽃그려진 병인데 부드러운거는 먹어본 막걸리 중에 1등임
가게가 아니고 어우동이라는 상품이 있어
천수양조 꺼 말하는거지?
찾아보니까 거기서 만든게 맞네
전이 피자처럼 오네 피잔줄 ㅋ.ㅋ - dc App
피자박스에 많이 오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