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분조장 심해서 매일같이 별것도 아닌거에 소리지르고 욕하는거 일상이다가 어제 나도 폭발해서 대판싸움..근데 지금 문자 70개오고 미안하다 잘못했다 보고싶다 집에와라 이러면서 30만원 계좌에넣어줌 +6일전에 120만원 자전거사줌 그냥 집에 들어가는게 맞노?
어머니랑 딜 해서 들어가지 말고 욕좀 그만하고 소리좀 그만 지르면 들어간다고 해라
돈으로 딜보는것보단 분조장 해결하는걸로 어케 해봐라
천천히
왜들어가냐? 걍나와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