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베트남.필리핀 사람들 도덕심이나 위생관념이 미개하고 후진놈들이라고 하잖아.


그게 교육도 중요하지만 경제력이 인간의 인성과 양심도 발전시키는 것 같더라. 


IMF 있고 몇년 흘렀던 것 같은데 가난한 사람들은 더 가난했던 것 같음.


동네 어른 몇명 모여서 얘기하는데 이분들 평소 인정있고 재미있는 분이었음.


무슨 얘기하나 들어보니 아들에게 자전거 한대 해줘야 하는데 돈은 없고 , 어느 아파트에 가면 자전거 쉽게 가져올 수 있냐고 정보나누더라.


이 당시 못사는 사람들 의식이 특히 어린이용 자전거는 남의 것 가져다 타도 큰 죄의식이 없었던 듯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