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가게 오픈 했다고 해서 오랜만에 얼굴 볼 겸 커피 한 잔 땡기고 왔음

습도가 좀 높긴 하지만 선선해서 덥지도 않고 한강 자전거 도로 노면 대부분 양호한 편이라 타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