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자전거 탄 짬으로는 어디가서 밀리지는 않는데
탄거에 비해서는 존나개씹 못타는편
한번도 기록 단축, 기량 향상 을 목표로 타본적이 없음
그냥 설렁설렁 여행, 존나멀리, 존나높게가 목적이니까
탄 마일리지에 비해서 트레이닝 효율이 좆구린것
애초에 이제는 그렇게 열심히 탈 의지도 크게 생기질 않음 예전엔 죽어라 밟고 버틸수 있었는데 이제는 못버팀 그냥 하기 싫어서 힘 놔버린다
게다가 객관적으로 봤을때 신체적으로나 쫌 그렇게 잘타는거에 재능이 있는편도 아닌듯
mct도 나름 재미있을거같은데
걍 즐겨ㅋㅋ 자전거는 경쟁하는 순간 ㄴㅈ임
그거도 나름 재미가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
sbs타고오면 생각이 바뀌실것..
경쟁하면 급 재미 없어지고 현타만옴 걍 즐겨
그쪽은 낙차가 많아서 난 너무 무섭드라... 물론 발들일 실력도 안됨
처음 시작이 3점후반대면 훈련하면 1그룹 피니시 가능 노베이스 남산6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