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이나 레이스 리더가 낙차나 트러블로 멈췄을 때
순위 경쟁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 상황인 경우는 기다려 주는 게 암묵적인 룰이긴 함
아주 드문 케이스이긴 한데 레이스 리더가 낙차해서 거리 한참 벌어졌을 때
펠로톤이 아예 속도 확 떨궈서 구조하러 내려간 팀원이랑 레이스 리더 다 기다려서
복귀시킨 후에 다시 정상 페이스로 돌아간 적도 있음
물론 그냥 튀어버려도 상관없고 직접적으로 순위 경쟁 초 접전인 상황에서는 냅다 튀는 게 맞음
1번이나 레이스 리더가 낙차나 트러블로 멈췄을 때
순위 경쟁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 상황인 경우는 기다려 주는 게 암묵적인 룰이긴 함
아주 드문 케이스이긴 한데 레이스 리더가 낙차해서 거리 한참 벌어졌을 때
펠로톤이 아예 속도 확 떨궈서 구조하러 내려간 팀원이랑 레이스 리더 다 기다려서
복귀시킨 후에 다시 정상 페이스로 돌아간 적도 있음
물론 그냥 튀어버려도 상관없고 직접적으로 순위 경쟁 초 접전인 상황에서는 냅다 튀는 게 맞음
바람막이
작년 처럼 결승점까지 얼마 안남았거나 가속 붙었는데 낙차나면 그냥 달리는 경우도 있고 초반이나 저번 레이스 빙예가르 같은 경우에는 펠로톤 속도를 잘 안올림
존나멋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