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보에 비해서 포가챠 도와줄 수 있는 어시스트가 부족했고 윰보는 UAE 약점이 뭔지 뻔히 아니까
빙에고는 시간 여유도 있겠다.. 어시스트도 미리 보내놔서 징검다리 타면 되겠다..
똥줄타는 포가챠만 잡고 가면 되는 편한 스테이지였고
혼자 윰보 전체를 상대해야 했던 포가챠는 시간도 2분 넘게 뒤쳐져 있고 전술적인 여유도 없고..
악재란 악재는 몽땅 겹친 상황이라 어떻게든 어택해서 빙에고 떨구려고 승산 거의 없는 도박을 했지만 실패
그래도 그 승산없는 도박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었던 스테이지였지
ㅇㅇ 동의합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