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박 측정하는 건 일단은 심박존 통해서 라이딩 강도를 보는 건 알겠는데,
장기적으로 최대심박은 어떤 의미인거냐?
훈련을 통해서-
1. 최대심박을 높이는 거냐?
2. 혹은 최대심박을 더 오래 유지하는 거냐?
3. 아니면 반대로, 최대심박은 자주, 오래 도달할수록 안 좋은 거냐?
심박 측정하는 건 일단은 심박존 통해서 라이딩 강도를 보는 건 알겠는데,
장기적으로 최대심박은 어떤 의미인거냐?
훈련을 통해서-
1. 최대심박을 높이는 거냐?
2. 혹은 최대심박을 더 오래 유지하는 거냐?
3. 아니면 반대로, 최대심박은 자주, 오래 도달할수록 안 좋은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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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넘나들면 심장이 아야!해서 타다가 윽!하고 저승간다는 가이드 라인임
아 그래?ㄷㄷㄷ 완전 반대로 알았던 것이네..
도싸 틀딱새끼들 최대심박 자랑의 피해자가 또...
근데 업힐 자주 탄다거나 그란폰도 그런거 하면 어쩔 수 없이 최대심박 많이 찍는 거 아님? 아니면 훈련을 통해서 그런거 타도 최대심박을 덜 찍는건가;;
뚜르 선수들 많이 올라봤자 심박 160대에서 논다
ㅎㄷㄷ. 초보자인데 무지성 오래 타고 힘들게 타면 안되겠네.
엔진 오버히트나 cpu오버클럭 등을 하면 어떻게 되는지 생각하면 이해가 빠르지 어쩌다 몇번은 버틸 수는 있는데 계속 하면 수명 단축이 확정이잖아
ㅇㅋ ㄳㄳ. 모르고 탔으면 탈 때마다 수명 단축을 목표로 할 뻔했네ㅋㅋㅋ
훈련을 통해 심폐기능이 개선될수록 최대심박수는 조금씩 떨어지는게 일반적임 (안정시 심박수도 같이 떨어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