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박 측정하는 건 일단은 심박존 통해서 라이딩 강도를 보는 건 알겠는데,


장기적으로 최대심박은 어떤 의미인거냐?






훈련을 통해서-




1. 최대심박을 높이는 거냐?


2. 혹은 최대심박을 더 오래 유지하는 거냐?


3. 아니면 반대로, 최대심박은 자주, 오래 도달할수록 안 좋은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