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잘 안되서 정비하러 왔는데

정비하는 사람이 나사 조금 건드니깐

어? 그새 말짱해졌네?

그런데 공임은 싸야 최소5천원

보통은 그 이상이니..


아니 저거 건들고 돈을 그렇게 받아?

깍아달라고 진상짓 시전-

심지어 비싸서 돈 못주겠으니 원상복구 해달라

그런 사람도 있다네


해외는 공임비용 더 비싸다면서

거기도 우리나라처럼 진상 손님 많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