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타다보면 딱 내 페이스인데 나보다 평속 2~4 정도 빨라서 딱 내앞에서 달리시는분이 계심
이분이랑 가끔씩 만나는거같은데 멀리까진 아니고 한 7키로정도 루트가 겹치는거같음.
내가 앞에 있으면 추월하고 페이스 안정되면 서로 딱 저거리로 달리게 되는데 이정도 거리면 신경 안쓰이겄지? 자장구 한대반 정도 들어갈 거리임..
처음 뒤에 붙었을때부터 자도에 있는 보행자나 강아지산책러들 추월할때 수신호같은거나 맨홀 수신호 주시는데 더 붙어도 괜찮응가?
어쩌다 가끔 바로뒤에 붙게 되면 역풍 거의 안느껴지고 속도 빠르게 나와서 맨날 자리니 솔라만 하다 처음느껴보는 느낌이었음.
앞에 자전거가 아니라 돌덩이가 갑자기 나왔을 때 급정거 할 수 있는 거리면 댐
맨날 솔라만하고 거리감이 잘모르겠는데 자전거 바퀴 3개 정도 거리면 되겄지?
미쳤누
10m 이상 떨어져라
아 ㄱㅅㄱㅅ 훨씬 멀어야하는구만
같이 타자고 하든가, 아니면 그 이상 붙지마소
대충 10m 안쪽으로는 안 들어감 도저히 안되겠으면 무리를 해서 추월을 하더라도 그 안쪽으로 붙어서는 안 감
기분 나쁠까봐 추월하고 개빡시게 달렸는데 3분정도 있으면 따라잡혀서 추월은 그냥 포기했었음..
그 정도 신호 주고 따라잡고 하는거면 그 사람도 즐기는 단계 같은데 대충 눈치 보면서 타도 될걸 싫으면 뭔가 의사표현을 했겠지
앞에서 급정거 때려도 피할수 있는거리가 매너 거리긴 함 - dc App
추월 못하겠으면 걍 따라간다고 말하고 적당히 붙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