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야심을 일찍 드러냈음

작년에 포가챠가 빙예고를 어렵지 않게 상대하는걸로 보인건
리차드 카라파즈의 존재 때문이었다고 봄
빙예고는 둘을 모두 견제해야하니.

이번에 만약에 이네오스가 적극적으로 난입했으면
결과는 많이 다를 수 있었음. 그래서 포가챠가 개런트보고
같이 윰보 패자 이런말도 한거고.
근데 이네오스 입장에선 솔까 실익이 없어보이거든.
차라리 첫주차에 옐로를 전략적으로 다른팀에 넘겼으면
알프스에서 포가챠가 다구리 받는 일은 없었을것임.
차분히 시간을 벌어서 이네오스도 어? 이거 되겠는데? 싶어서
적극적으로 난입하게 만들었어야함.
뭐 다 지나고나서 하는 소리지.
반박시 니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