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침범
역주행
이중추월
길막
와리가리
눈뽕
양손 놓고 타는 거지새끼 등등
다 해당하는 이야기
그새끼로 인해 쌓인 화가 쌍욕하며 바로 풀림
상대가 "뭐?" 하면 쌍욕 더해주면 통쾌까지 함
그래서 갤에 씨발련들 많다고 욕하러 글 안씀
이미 쌍욕하며 감정이 풀렸기 때문
쫓아온다? 112 번호 눌러두고 신고할 준비나 해
툭 쳐? 응 너 폭행
합의금 내놔
또는 급브잡고 박아
이새끼가 위협하며 쫓아왔다고 하면 됨
위협+후방추돌 어이쿠야 형사까지 가겠네
모욕죄?
어떤 특정인한테 쌍욕한 증거 어디있는데? ㅋㅋ
그게 그 사람한테 한 욕 맞아? ㅋㅋ
특정 돼?
그러므로 안심하고 쌍욕 박으면 된다.
요지는 스트레스 받은 즉시 풀라는 말 ㅇㅇ
스트레스 쌓이면 건강에 안좋고 기록 떨어짐
화가 마느세요
너도 한강 1년 타보면 너도 이렇게 된다...어쩌다 이리 되었는지
나도 오늘 업힐 빌빌거리면서 역추월하는 놈한테 소리지름 ㅋㅋ
솔직히 내 성격에 강호동급 피지컬이었으면 그러고 다니긴 했을 듯
하긴 좀 그런 면도 있긴 하다 ㅇ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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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하고 있는 거임 정신건강 챙기고 역주행 전기한테 교육도 시켜주고
좆같이타는거 보면 바로 쌍욕박음 ㅋㅋ 그리고 무서워서 졸라 밟긴하는데
무서워할 필요 없음 본문처럼 112 부를 준비하고 걍 쭉가면 됨. 타는 중에 니 몸에 손 댔다? 걍 넘어져. 폭행으로 형사사건 들어감. 오죽하면 내가 판례에 법공부까지 장착하고 지랄하고 다니겠냐.
나도 오늘 처음으로 화 한번 내봄 아주머니거 전화하면서 자도에서 걷는데.반대편에서 따릉이무리오길레 추월도 못해서 브레크 잡을수밖에 없길레 멈춘김에 걍 화냄 첨으로 화내본거 같은데 속은 쉬원하더라
ㅇㅇ 정신건강 챙기는 거 바로 체감했네. 적극적으로 욕하고 교육도 하고 다니자 화이팅!
난 오히려 틀딱은 별 화가 안 나더라..
오늘은 좀 이상한 날이었음ㅋㅋㅋㅋ 집앞 샵 가는 짧은길인데 이상하게 자도에서 걷는 사람이 많더라..... 스트레스가 쌓인 상태에서 터진듯
조심해 나도 한두번 하다가 아 이러면 안되지 휴... 저 사람 기분도 나쁠 거야!하며 잠깐 고쳐보려했는데, 좋게 말해서는 사람들이 말을 안듣는구나!하고 학습이 되서 이제는 안참고 그냥 쌍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