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숏은 진짜 가격대비 괜찮다.. 장거리 타도 쓸리는 느낌없고 패드도 부드럽고 페달링 장단 잘 맞춰준다..
다만 댄싱할때 야악간 아주 살짝 뜨는 느낌.. 다른 팬츠들 보면 사타구니쪽은 박음질 안해서 자유롭게 만들던데
이건 전통적으로 다 박음질 해놔서 그런가.. 아무튼 엄청 안좋은건 아니고 사알짝 아쉬운정도..
져지는 ..아 그냥.. 패턴은 자전거 타기 딱좋은 패턴에 마감 아주 좋은데 원단이 아쉽네..
뭐 국내에서 좋은 원단 구하기도 힘든건 알겠지만.. 원단이 그리 좋은건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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