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탔워로 올리기엔 찍어놓은 사진이 없어서 그냥 씀


오늘도 타고 확실하게 느끼는 점이

로드 넘어올때 첨부터 끝판왕 찍길 잘한듯

끝판이라기엔 THM이라던가 파워미터라던가 야투라던가 못접해본게 아직 많지만


가장 크게 느끼는 것부터 차례대로

1. 출발스퍼트 포함 가속력이 압도적으로 차이가 큼

2. 업힐속도가 1.5배 차이남.

3. 허리안좋은 입장에서 끌바 들바가 너무 편함

4. 돈쓰는만큼 활동영역이 넓어짐.

대충 하브탈땐 3km도 귀찮았는데 입문로드는 10km, 기함은 30km도 가볍게 탈수 있을것같은 느낌


아무튼 주관적이지만

동네에 업힐 많고 매일 탈거면 500 넘게 쓰는게 맞음

비슷한 로드겠지 하고 경험없고 선택장애만 오지게 온적 있어서 이런건 과감하게 쓰는게 맞지않나싶다

만약 활동영역이 싹다 평지면 좀 덜써도 됨

이번 세컨드 타면서 기함에 돈쓴거 이제 1%의 후회도 없다..... 빨리 목요일이나 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