탔워로 올리기엔 찍어놓은 사진이 없어서 그냥 씀
오늘도 타고 확실하게 느끼는 점이
로드 넘어올때 첨부터 끝판왕 찍길 잘한듯
끝판이라기엔 THM이라던가 파워미터라던가 야투라던가 못접해본게 아직 많지만
가장 크게 느끼는 것부터 차례대로
1. 출발스퍼트 포함 가속력이 압도적으로 차이가 큼
2. 업힐속도가 1.5배 차이남.
3. 허리안좋은 입장에서 끌바 들바가 너무 편함
4. 돈쓰는만큼 활동영역이 넓어짐.
대충 하브탈땐 3km도 귀찮았는데 입문로드는 10km, 기함은 30km도 가볍게 탈수 있을것같은 느낌
아무튼 주관적이지만
동네에 업힐 많고 매일 탈거면 500 넘게 쓰는게 맞음
비슷한 로드겠지 하고 경험없고 선택장애만 오지게 온적 있어서 이런건 과감하게 쓰는게 맞지않나싶다
만약 활동영역이 싹다 평지면 좀 덜써도 됨
이번 세컨드 타면서 기함에 돈쓴거 이제 1%의 후회도 없다..... 빨리 목요일이나 왔으면
당연히 크지..
쓰고보니 너무 당연한걸 구질구질하게 써놓은것같음ㅋㅋㅋㅋ
그건 아무도 똑같다고 안하지
거기서 거기일거라 생각하는 사람들 은근 많드라.... 현실에서도
누가 머라 그랬어?
나도 그랬고 종종 예산 애매할때 기함이랑 입문 선택장애 겪는글 보여서 써본거긴함
자전거 무게랑 몸무게랑 같은건줄아는 애들이 있긴 하더라 열배는 차이남ㅋ
ㄹㅇ 이거맞다
1kg차이도 큰데... - dc App
입문급 나름대로 장점이 있음 10kg대 클라로 평일 업힐연습하면 8k대 105만 타도 날아댕김 ㅋㅋ
기함타면서 해이해졌을때 가끔 입문타서 단련각
포커스 도색차임? 엄청 이쁘네
원래 까만넘이었는데 밝은게 취향이라 과감하게 의뢰했는데 잘나왔드라
ㄹㅇ잘뽑았네 잘타라
로드 50이랑 500짜리가 차이가있음??
돈을 10배씩이나 쓴다고?란 말이 대부분인데 다들 막상 타보면 납득할 정도로 차이가 큼 다시 다운그레이드들 못하더라
물론 같은 종류의 스펙 기준임. 엔듀랑 에어로로 비교하면 또 다를지도?
난 동네에 업힐많고 남북 동부고개 자주가고 매일타는데 250짜리로도 엄청만족했는데.. 근데 여기서 500짜리로 가도 별차이 없을거같음 첨부터 500짜리를 갔으면 모를까 ㅋㅋ
타던게 TCR이면 어지간하면 체감 안클지도요 ㄷㄷㄷ
바로 그 티씨알입니다..
거의뭐 지수함수마냥 존나차이남 무게자체가 초단위로 영향이 가는건데 차이는 날수밖에..하다못해 100그램만 가벼워도 차이는날듯
스프라켓만 바꿔도 체감되는 급이니깐
자전거무게는 체중x2임
x2? 3배도 될듯
헤드튜브 형상 신기해
힘줄 ㄷㄷ
데칼 진짜예쁘다.. 지나가다 보이면 바로인사함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동네 물어봐도 되겠읍니까
완주 근방입니다
이번생에 우연히 지나가다 볼일은 없겟넹.. 본인 동작구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