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 지하철로가는거랑 같다. 콩나물시루에 끼어가느니 자전거타는게 낫다.


환경 : 자출퇴하는사람이 생각보다 많다. 확실히 주말 안양천보다 평일 아침 안양천 사람이 훨씬 많다. 그래도 자도 98%라 안멈추고 갈수있는것도 굿


존2로 천천히 타면 하나도 안힘들고 몸상태도 너무 후레시해지네요. 출근길은 병림픽걸려서 쐈는데 걸린시간은 진짜 존1~2로 살살탄 퇴근이랑 차이거의없구요


이런 페이스면 매일 자출 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