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키로때 입던 빕 이고
아주 예전부터 쓰던 안장
현재 90키로대인데 동일 조건에 쓰니까
립선이가 비명지르길래
빕 사고 타봤으나 여전히 비명지름
안장을 바꿔봤은데 좀 덜해지긴 했는데 여전히 좀 이상함
살은 빼는 중인데 왜이럴까....
안장통은 입문하고 한두달 뒤부턴 잊고 살았는데
아주 예전부터 쓰던 안장
현재 90키로대인데 동일 조건에 쓰니까
립선이가 비명지르길래
빕 사고 타봤으나 여전히 비명지름
안장을 바꿔봤은데 좀 덜해지긴 했는데 여전히 좀 이상함
살은 빼는 중인데 왜이럴까....
안장통은 입문하고 한두달 뒤부턴 잊고 살았는데
병원 한번 가보는것도..
무섭게 왜구래
아냐아냐, '뭐 괜찮겠지' 하고 그냥 넘어가는거보단 가서 '건강하시네요' 라고 진단 받는게 낫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