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탄 충주 코스임






빨강, 파랑 구간은 자전거길이랑 가로등도 잘 설치되어있는데


노란 구간부터 자전거길 사라졌는데 자전거 코스라길레 걍 계속 타봤음(충주시가 여기부터는 좆만한 갓길이 자전거길이레)


야간라이딩이 원래 이렇게 타는거야? 너무 무서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