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광치령 동측
체력 만전이라 그런지 무난했음
길이는 긴데 경사가 심한 편이 아니라
무정차로 정복함. 아리랑 북악이랑 비슷한듯

2. 양구터널 북측
사실 광치령 넘으면 다 평지일거라 생각하고있었어서
정신적 충격에 의해 난도 상승
광치령보다 경사는 심한데 거리는 짧음
초소북악보다는 쉬운듯

3. 더수러니고개 서측
45키로 무보급으로 탔을때라 많이 지쳐서 힘들었음
경사는 양구터널 북측보다 덜하고 광치령보단 심함


ㅇ ㅇ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