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랭크암 160-순정 170으로 복귀
싯포 8mm 낮춤
싯포를 낮췄기때문에 여전히 안장을 앞으로 당기는건
불가능해보임. 무릎이 앞으로 튀어나올거같아서.
질문의 요지는 이거임.
Q: 사진으로 첫눈에 봤을때, 자세가 불편하거나 어색해 보이는, 미스피팅으로 보이나?
자세가 특별히 사이즈에서 벗어나보이지 않는다면,
+- 범위내에서 유연성 키우며 적응을 시도해보려고 함.
자세가 척봐도 불편하고 어색해 보인다면,
스템 60까지 더 낮춰보고 아예 다시 기변각을 보던가.
스템 60은 겨울이나 젖은 노면에서 진짜로 "진짜" 위험하니까 고려도 하지말고 프레임 사이즈가 크면 크랭크암이라도 작은거 써야하는데 170쓰기엔 고관절 가동범위가 너무 큰듯. 그리고 클릿위치도 좀더 슈즈 앞쪽으로 옮겨보셈
ㄹㅇ 핸들바 이빠이 키워야할덧
클릿을 최대한 뒤로 밀고 안장을 3시일때 무릎이 발볼 안나가는 선에서 앞으로 밀어 그렇게 타보고 스템 더 늘려도 됨
ㄴ 조언감사 클릿까지 손대야되나 후.... 아 빡세네=_=
근데 인심이 몇이냐? 스탠드오버가 맞아? 탑튜브에 섰을때 곧휴 안찡김?
아슬아슬하긴함. 이거 시발 사이즈미스인가 하...
낑기지만 않으면 탈 수는 있는데 약간 여유 있는 편이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