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만두님의 남북벙에 시간이 되어

본인포함 비신성님, 용화리님 총 네명이서 남산으로 출발

누굴 끌어본적이 거의 없어서 최대한 안전하게만 가자는

마인드로 남산 약수터에 도착.

적당히 쉬고 가이드마냥 올라가시는 분들

사진 다 찍어드리고 팬더에서 또 한컷.

후에 용화리님은 복귀해야되어서 다운힐 후 쿨하게 작별.

원래는 남북이였으나 중간 사직을 끼어서 남사북으로 변경.

북악 도착 후 콜라로 당 보충하고 휴식 후 각자 오픈으로 출발

8분대 턱걸이라도 하고싶었지만 현실은 역시 엔진비루

정상 도착 후 전에 못 먹은 구슬아이스크림 비신성님이

쿨하게 사주심. ㄱㅅ. 신성님왈 그 정상 편의점에

구슬 아이스크림만 100개 넘게 있다고 하심. 

후에 비신성님도 바이바이하고 만두님 길 모르니

용산역까지 안내해드리고 집에옴.

암튼 오늘 사고없이 다들 즐겁게 타서 더웠지만 좋았음.

역시 자전거는 혼자타도 재미나지만 같이타면 시너지가

배가 되는거 같음. 나만 흘리던 침 남들 흘리는거 보니깐

없던 스포츠 정신이 생김.

암튼 모두 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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