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만두님의 남북벙에 시간이 되어
본인포함 비신성님, 용화리님 총 네명이서 남산으로 출발
누굴 끌어본적이 거의 없어서 최대한 안전하게만 가자는
마인드로 남산 약수터에 도착.
적당히 쉬고 가이드마냥 올라가시는 분들
사진 다 찍어드리고 팬더에서 또 한컷.
후에 용화리님은 복귀해야되어서 다운힐 후 쿨하게 작별.
원래는 남북이였으나 중간 사직을 끼어서 남사북으로 변경.
북악 도착 후 콜라로 당 보충하고 휴식 후 각자 오픈으로 출발
8분대 턱걸이라도 하고싶었지만 현실은 역시 엔진비루
정상 도착 후 전에 못 먹은 구슬아이스크림 비신성님이
쿨하게 사주심. ㄱㅅ. 신성님왈 그 정상 편의점에
구슬 아이스크림만 100개 넘게 있다고 하심.
후에 비신성님도 바이바이하고 만두님 길 모르니
용산역까지 안내해드리고 집에옴.
암튼 오늘 사고없이 다들 즐겁게 타서 더웠지만 좋았음.
역시 자전거는 혼자타도 재미나지만 같이타면 시너지가
배가 되는거 같음. 나만 흘리던 침 남들 흘리는거 보니깐
없던 스포츠 정신이 생김.
암튼 모두 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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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졸라 건전하다 - dc App
닉값 500배 ㅋㅋㅋ
용가리 맨날 남산만타고 런하누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억울ㅠ 물통 거치대가 뽀각당했다고ㅠㅠ - dc App
(아씨.. ㅈㄴ 힘드네 북악가기싫다..에잇!) 어머 물통케이지 뽀각됐어요! 전 갈게요 ㅠ
진짜 뽀각됬워... 진짜임 ㄹㅇ 사진을 못찍었네 샹... - dc App
말 하지 집에 알미늄 케이지 남아돌아서 줄 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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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있는데 건내줄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없는 오픈 카톡방이라는데요?
그래블이다
막 3줄이 요약이네 ㅊㅊ
자장구 게이 가을에 시원해졌을때 쥐어짜면 남산 로싸1등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