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에서 샀고 마진 케던, 스피드센서 신형이랑 심박계 신형도 같이 사서 수요일인가 받음.


다른것보다 평균 심박,현재심박, 케이던스 체크 하면서 타고 싶었던게 큰데 나쁘지 않음.


한글 지원하지만 번역기보다 못한수준에 줄도 안맞아서 그냥 영어로 쓰는게 나은거 같음.


위에건 Onelapfit이라고 기본앱 비스무리한건데 어느정도 스트라바 처럼 정보 보여줌.


라이딩종료하면 저기 올라간다음 스트라바에 자동 업데이트 됨. 

스램 이탭 쓰는 사람덜.. 현재기어 궁금하면 그것도 같이 연결되니 좋은듯. 

기승전 가민이라고 하지만 자린이 수준에서는 나쁘지 않은거 같음. 속도계 케던센서 심박센서는 재활용 가능하고


나중에 고수 되면 좀더 체계적으로 하기 위해서 가민 가튼게 필요할 듯. 



최대단점 usb-b포트


자도타러 가다가 케던센서 자전거 안 쪽이 아니라 발목 쪽으로 달아서 발에 비벼져서 떨궈서 사자마자 잃어버릴 뻔 한 건 안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