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때 친구랑 피규어 카페란 곳에 처음 가봤는데 넘 멋진게 많았었다

그래서 나도 하나삼

화사에 놨더니 보는 사람마다 지랄해서 집에 가져옴

아름답당

낮에 회사가서 도색했던 보블비(짭) 조립도 하고..

어울린당 색깔 깔맞춤이 됬네 이제야

아 근데 낼부터 비와서 한동안 또 못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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