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가볍게 타려고 동네 삼천리 가서 싼거 하나 샀는데
타다보니 맛들려서 한달만에 630키로를 탔지 뭐야
그러던 도중에 똑같은거 타고있는 중딩이랑 눈 마주치고 현타와서 중고로 구해서 기변했엉
XL라 구하기도 힘든 사이즈인데 운이 좋았엉
첼로 케인 D8
열심히 달려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