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kg 넘는 닻휠을 달고도 그저 그냥 자전거를 탄다는 자체로 행복하고 즐거웠고 잘 나가고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자갤을 하면서 온통 머리속에 불만과 번민으로 가득차기 시작했음

그전에는 그냥 그런가보다 했던 샵돌이들 눈빛도 갑자기 맘에 안들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