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kg 넘는 닻휠을 달고도 그저 그냥 자전거를 탄다는 자체로 행복하고 즐거웠고 잘 나가고 이쁘다고 생각했는데자갤을 하면서 온통 머리속에 불만과 번민으로 가득차기 시작했음그전에는 그냥 그런가보다 했던 샵돌이들 눈빛도 갑자기 맘에 안들고ㅠㅠ
어느 분야던 디씨는 멀리하는게 좋음 난 되게 재미있게 본 영화인데 갤러리 보니까 개씹좆망작이라고 욕하고 있으면 우울하더라
이게 진짜 맞말이긴함ㅋㅋ
그걸 넘어서거 다 ㅈ까고 탈때가 진정한 열반라이딩
자전거가 잘 안나가는경우 자갤 모를때: 아 오늘 컨디션이 안 좋나? 더 열심히 운동해야겠다. 프로자갤러가 되었을때: 아 휠바꾸고 싶다. 카본차가 아닌게 문제다. 아 돈은 없고 시발 그냥 질러? 말어? 질렀는데 똑같으면 어쩌지? 아 좆같네
정비 시작하면 '아 어디 그리스가 말랐나? 또 뜯어야해?' 생각듦
ㄹㅇ 여기 시작한게 문제다 ㅋㅋㅋ 눈 돌아감 - dc App
ㄹㅇ 모르는게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