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자도나 차도 코스를 정해서 막 밟아서 평속을 측정한다거나 속도내서 빡세게 한다거나 하지않고무조건 야간라이딩만 하는데 그냥 그 날따라 가고싶은길로 가는편이야 한번도 안가봒던길 위주로 ㅇㅇㅇ밤이 조용하고 운치있어서 노래들으면서 안가본곳 다니면하루의 스트레스가 다 풀리는것같더라 이렇게 타보는것도 추천 BLACKPINK In Your Area
맨날 오늘은 밟지말고 풍경보면서 타자 하는데 막상 나 추월해서 지나가면 그때부터 풀발모드됨 ㅠ
ㅋㅋㅋ나도 첨엔 그랬는데 이젠 신경 안쓰는편
속도계는 키는편인데 한 23~24정도로 쉬엄쉬엄 밟는편
나랑 비슷하네 근데 동네가 차들이 쌩쌩 달려서 무서움 ㅋㅋ 그래서 맨날 한강만 감 ㅜㅜ - 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