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거 무지성 구매


끌베이 사진에 속아서 아무것도 모르고 덜컥 사버림 고오급 -AL-


집에서 만지작거리다가 레버눌렀는데 안장이 올라오길래 존나게놀란 기억이있음 이런것도 모르고 구매함

므틉타고 까불다가 여기저기 박살나있었는데 고새를 못참고 타러나옴

저 펌프는 달고다니긴했는데 정작 내 타이어에는 한번도 안쓰고 동호회 공기압셔틀만함

적응 좀 됐다 싶어서 모래노면에서 고속코너 돌다가 자빠진 날


자갤에 게시글도 쓰고 뭐가 문제인지 조언도 많이 받았었다. 도끗, 껌머, 유동님들 감사합니다

끌고 다니다보니 끌베이의 사진속 감성은 도저히 안나오는거 같아서 내식대로 꾸며보기로함


스티커도 붙여보고 키링도 달아봄

시화나래 휴게소, 이런식으로 컨셉잡고도 타봄

WTB 센데로 47C 에서 맥시스 리콘레이스 2인치로 바꿈

겨울에 대비해서 바꾼거라 상당히 만족했음 47C 는 내 실력이 모자라서 불안정했다


스티커도 개편함

대전 두번째로 갔을때, 바테잎을 파랑으로 바꿨더니 민주당소리들음 시발년들

운동은 무조건 실력자들과 같이해야 성장한다


티안내려는 긴장감 속에서 구르고 깨지면 시간이 지나 확실히 강해진 자신을 볼수있음

과도기의 시작, 뭔 생각이었는지 스템, 페달 교체, 퐈테크체인가드 도색으로 노랑비율을 늘리기로함


노랑비율 늘리니까 이번엔 세얼호 어쩌고 지랄하던시기 하 개병신새끼들..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노랑비율을 더 늘렸는데 과도기 시즌2 됨

정신차리고 색비율 원복함 레고같기도한 토이틱한 느낌으로 남김

퐈테크는 신이고 나는 무적이다.


퐈휠로 업그레이드, 과학과 자본의 힘은 역시는 역시구나 새삼느낌

노랑을 포기못한 나는 알리발 노랑져지로 만족감을 채움


옷값보다 수선값이 더 많이나옴 10..

현재


샤크마우스는 질려서 때버리고 다음 외관커스텀을 계획중

마지막으로 혼란한 단또갤을 정화시킬 킹갓댕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