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는 자도에 가로등 없어서슈퍼겁쟁이라 용기내서 한강까지 나온 첫 야라인데밤에 길도 잘 안보이는데 팩라이딩 한 30~40으로 쏘는 팀이 뭐 이래 많어..동네 어두컴컴한 자도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 이거에요..근데 재미있어서 다음에 또 나갈거임
내일부터 다음주 화요일까지 못타거든
헬강은 기민하게 주변 신경 쓰지 않으면 사고 나영 조심조심
야라 개 재밌뚬
아 주말에 비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