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는 자도에 가로등 없어서


슈퍼겁쟁이라 용기내서 한강까지 나온 첫 야라인데

밤에 길도 잘 안보이는데 팩라이딩 한 30~40으로 쏘는 팀이 뭐 이래 많어..


동네 어두컴컴한 자도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 이거에요..

근데 재미있어서 다음에 또 나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