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리막 후 급 오르막으로 전환되는 곳에서

체중이 힘껏 실릴 때 왼쪽 페달이 아래로 툭 빠짐.



어느정도 풀려있었다면 주행 중에 알지 않았을까싶은데 좀 황당하네.

다행히 나사산 망가지진 않아서 다시 조립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