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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다 껴입고나서 “아맞다”

상의 지퍼열어서 낑낑대며 

몸통에 스트랩감고 다시 주섬주섬 입어야함

그렇게 힘들게 차고 나가면

뒤에서 보면 부라자 끈처럼 자국 비침 개씹변태놈 됨



반면 파워미터는 그냥 자전거에 달린거라서 타고나가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