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한지 약 한달째
지난 주까지 케이던스가 뭔지도 모르고 좆대로 막 탔는데
내가 타던 방식이 토크주법이더라고
그래서 2시간 타고도 기진맥진 했는데
속도계가 없어서 메트로놈 켜서 80으로 맞춰놓고 박자에 맞춰서 패달질함

그랬더니 1시간 40분 탔는데도 조나 안힘들다
시간만 일렀으면 더 탈 수 있었는데
여튼 탈수록 자장구 개꿀잼

근데 저번주도 그렇고 이번주도 그렇고 119 출동한거 봤다
원래 자주 출동하냐
한강에 누구 빠진거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