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에 작성된 국립암센터 홍성혜 연구원이 작성한 리포트
리포트요약
1. 유전체 분석 서비스 업체들은 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대신 유전체 정보들은 제약회사 등에 팔아 수익을 내고 있다.
밑으로는 개인 의견
1. 유전체 데이터 공용화는 이미 멀지 않은 미래.
2. 현재 유전체 데이터를 통해 알 수 있는건 이 유전체 데이터가 누구의 것이냐 하는 특정 정도, 주민번호랑 다를 바 없다.
3. 유전체 데이터로 세포 배양은 현 시점에서 불가능 하다.
쉽게 말해서 내 유전체 데이터로 아이를 만든다는가 정맥/홍채/지문 따위 등을 복제 못한다는 말 실제로 복제를 해도 동일하게 복제는 불가능 하다.
4.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문제는 개인정보의 유출 따위가 아닌 국가적인 유전체 데이터 공용화로 인한 디스토피아화.
이미 유전체 데이터를 통한 범인 검거는 이루어지고 있는 중.
5. 어차피 유전체 데이터 공용화 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저렴한 가격/무료로 서비스를 즐기는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본다.
이걸 갤러리 부매니저가 완장차고 하지 말라느니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 함.
중국봉 위험하니까 갤에 올리지 말라고는 하지 않잖아
개인의 선택이고 하기 싫으면 안 하면 된다.
관련자/전공자 아니고 틀린 정보 당연히 있을 수 있으니
반박시 니 말이 다 맞다
병원에서피검사는 무서워서 어떻게하나몰라 - dc App
그럼 검사업체는 영리를 위해 수집한 개인의 유전자정보를 약관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한다고 하나요?
제약회사에 정보 파는건 맞음 그래서 싸게 제공이 되는거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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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같은거 안보내려나 - dc App
구강상피세포를 통한 DNA RNA 검사는 보편적이다. 뱅샐뿐만 아니라 엥간한 업체에서도 다 구강상피세포로 진행한다. 주장대로 구강상피세포를 배양해서 어떻게 복제를 했다고 치자 그게 과연 효율적일까? 영리기업은 가장 효율적인 이득을 뽑아내는 집단인데 그게 효율적일지는 모르겠다. 그냥 유전체 데이터 뽑고 팔아버리는게 낫지
별로... 내 유전자로 괴물을 만들던 도플갱어를 만들던 신경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