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해야 하는건 맞음

근데 너무 과하게 조심하는거같은데

막말로 내 유전자 들고가서 관리를 한들

그건 어느 특별할 것 없는 개인의 유전정보인데

이 정보에 보존처리를 할 가치가 있는가?

그 정보를 검증되지 않은 기업/개인에게 팔아넘길 이유가 있는가?

글쎄... 기껏해야 연구목적으로 이용되거나 팔리겟지

뱅크샐러드라는 기업이

고작 하루 10명의 불특정한 개인정보를 수집해서

그걸로 문제가 생길 일을 만들거라고 생각하진 않음.

저 검사는 어디까지나 홍보 효과를 노리는거지

하이리스크 로우리턴인 개인정보팔이를 과연...기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