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해야 하는건 맞음
근데 너무 과하게 조심하는거같은데
막말로 내 유전자 들고가서 관리를 한들
그건 어느 특별할 것 없는 개인의 유전정보인데
이 정보에 보존처리를 할 가치가 있는가?
그 정보를 검증되지 않은 기업/개인에게 팔아넘길 이유가 있는가?
글쎄... 기껏해야 연구목적으로 이용되거나 팔리겟지
뱅크샐러드라는 기업이
고작 하루 10명의 불특정한 개인정보를 수집해서
그걸로 문제가 생길 일을 만들거라고 생각하진 않음.
저 검사는 어디까지나 홍보 효과를 노리는거지
하이리스크 로우리턴인 개인정보팔이를 과연...기업이...?
근데 너무 과하게 조심하는거같은데
막말로 내 유전자 들고가서 관리를 한들
그건 어느 특별할 것 없는 개인의 유전정보인데
이 정보에 보존처리를 할 가치가 있는가?
그 정보를 검증되지 않은 기업/개인에게 팔아넘길 이유가 있는가?
글쎄... 기껏해야 연구목적으로 이용되거나 팔리겟지
뱅크샐러드라는 기업이
고작 하루 10명의 불특정한 개인정보를 수집해서
그걸로 문제가 생길 일을 만들거라고 생각하진 않음.
저 검사는 어디까지나 홍보 효과를 노리는거지
하이리스크 로우리턴인 개인정보팔이를 과연...기업이...?
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걸로 아기를 만들어와서 친자니깐 돈 내놓으라고 하는 시나리오는 망상이지
그거도 그건데 개인정보에 가치를 너무 높게잡음 ㅋㅋㅋ 물론 중요하지 ㅋㅋㅋ근데 뱅샐정도 덩치가 된 기업이 개인정보를 팔아먹기 위해 져야할 리스크에 비하면 진짜 말 그대로 고작 유전자정보일뿐..
이게 맞긴함ㅋㅋ 스마트폰으로 개인정보 털려도 당하는 사람은 소수인거 보면
결과가 믿을만한가에 대한 얘기는 그렇다 치고, 만약 정보가 제3자에게 넘어가면 나한테 어떤 피해가 있을까 고민해보고 할지 말지 각자 판단하면 되는 부분 아님? 다 큰 사람들끼리 뭘 해도 되니 하면 안되니 그러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