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싸움닭인듯..공사 때문에 자도 막혀서 보행로로 자전거 끌고 가고 있는데 뒤에서 벨 울리더라내려서 끌고가요 라고 했더니멈추더니 반말했다고 ㅈㄹ 틀딱새끼들은 귓구녕이 막힘?반말 안했다고 했더니 역시나 우겨댐젊은 놈이 반말했다고 ㅋ설왕설래하다가 결국 끌고 가더라.뒤에서 내가 보행로에서 자전거 타고 가지 마세요자전거 타는 사람 욕먹게 하지 말라고 헬맷 쓰고 다니라고계속 잔소리 공격함추신. 한강 사람 많더라
늙어서 가진건 몸뚱이 밖에 없어서 자식들에게도 무시당하는 불쌍한 병신들임.
50대 후반~60대초 같았음
이제 귀도 맛가기 시작하는데 뭐 어쩌겠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