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테잎 바꿀 돈 얻으려고 당근거래를 하기로함

자전거 팔았는데 연락이 온거임

사겠다고ㅇㅇ

근데 자기가 바빠서 뭐이러쿵저러쿵

홈플러스에서 만나기로했는데

자기가 차가 없다며 이러쿵저러쿵

자기집 와주면 바로 이체해주겠다

무튼 난 돈이 필요했기에

그분 집앞까지 가드림

그리고 자물쇠걸고 이체해주시면 좌물쇠 비번 알려드린다 하니

개 좆같은 새기가 톡을 안보기 시작;;

그리고 갑자기 하는말이

앞타이어 솜털이 없다 마일리지가 적다 이거 바꿔야된다 지랄시전

하자 이미 써놨었음;;;; 타이어 벨브코어에 고무랑 타이어 거의다 달았다고

벨브코어도 바꿔서 줬는데도

이건 소모품이라서 이러쿵저러쿵

이거 삼천리 가져가면 딴거도 강매해서 수리시킨다

씨발 지랄하지마 라고 하려다 말음

파기금 5천원받고 집가는길이다
(35000에 올렸었음)

자전거 타고 갔었는데

그거타고 올 자신이 없어서

그냥 무나함

틀딱년 그거타고 관절염이나 걸려서 평생 누워서 살면 좋겠네

3줄 요약

1.중고로35000원 자전거팜

2.틀딱거래자 집앞까지 갔는데 파기됨

3.틀딱뒤져씨발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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