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써본 안장이 차례대로

안타레스 R5 -> 짭파워안장 -> 짭마르코 아스피데 -> 안타레스 00 인데,


각각 문제점이

- 망간R5 : 고간 통증, 허벅지 쓸림, 오래 타니까 허리가 묵직함. 1달 타고 치움

- 짭파워 : 페달질 자체가 곤란해서 한번타고 치움

- 짭마르코 : 좌우 밸런스가 안맞았었는지 한쪽 골반통증 있었음. 2주 타고 치움

- 버셔스에보00 : 오래 탈때 허리만 묵직한 느낌. 1달째 타는중


다른 안장들 써본 것들 중에 편했던게

- 메리다 콤프SL : 스피더 탈때 쓰던 모델. 그냥저냥했음

- 도미니크 MT3 : 지인 로드 탔을때. 1시간반 넘게 타도 허리부담이 하나도 없었음.


문제는 둘다 상당히 무겁던데(300그램 초반....), 쓰고보니 맞는 사이즈가 142~145mm 사이인 것 같음

무게 덜 포기하고 위에 둘처럼 허리 편한 안장 있을까


스텔스도 보니까 생각보다 플랫해보이고

smp는 하나같이 무게들이 너무 묵직할 것 같고

그나마 눈에 띄는게 자이언트 플리트SLR인데 확신이 안감..

우선순위는 허리 > 무게 >>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