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딩 후에 몸뚱아리는 닦지만 헬멧을 닦지 않는 친구들도 많을 것이다.
하루이틀은 버틸 수 있겠으나 장기간의 방치는 땀쩐내와 온갖 세균의 번식처가 되므로
가뜩이나 비루한 얼굴이 더욱 비루해지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여러가지 세척을 시도한 결과 가장 간편하고 효과적인 방법을 알아내서 공유한다.
1. 샤워하면서 머리감을 때 샴푸하고 헬멧을 쓰고 같이 비빈다.
2. 머리 헹굴 때 같이 헹구고 선풍기에 걸어서 건조.
알몸에 헬멧 쓰고 거울을 보니 자괴감이 좀 들긴 하지만 한 주간 테스트한 결과
제일 빠르고 손도 덜가고 샤워와 함께 일사천리로 해결되니 이보다 편한 방법이 없더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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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이게....
탈색된다 ㅋㅋ
과산화수소수
그냥 들어와서 손 씻을때 같이비누칠 해 버릇들면 덜 귀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