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
잘 안 보이겠지만.. 저 동그란 곳에 물기가 송글송글
3시간 동안 마르질 않음
사진을 몇 번이나 찍었는데 초점을 진짜 못 잡겠음
BB쉘에 물기랑 모래먼지가 갈색으로
자전거 다 까고 조립해서 탄 날
너무 깨끗해진 프레임을 즐기는 기분이란....
생각해봤는데 배수구로 모래먼지가 들어오는거 같음
그게 비비쉘에 도달하고 소음을 유발하는게 아닌게 싶음
안장
잘 안 보이겠지만.. 저 동그란 곳에 물기가 송글송글
3시간 동안 마르질 않음
사진을 몇 번이나 찍었는데 초점을 진짜 못 잡겠음
BB쉘에 물기랑 모래먼지가 갈색으로
자전거 다 까고 조립해서 탄 날
너무 깨끗해진 프레임을 즐기는 기분이란....
생각해봤는데 배수구로 모래먼지가 들어오는거 같음
그게 비비쉘에 도달하고 소음을 유발하는게 아닌게 싶음
비오는날 자주타면 모든부품이 조금씩 ㅆ창나기 시작함 ㅇㅇ
지금 생각해보니 비오는날 그냥 세워두는거랑 비오는날 타고온거랑 다른거 같아
그냥 모든 부품이 조금씩 털림 ㅇㅇ, 모든 문제의 주범은 노면 훍 + 물 때문임. 모래가 사실상 경도가 높은 연마제급이라서 부품사이에 끼면 부품이 조금씩 갈림
새차해주면? 그래도 씹창남?
새차 ㅈㄴ 잘해주면 그나마 괜찮은데, 문제는 타는 도중에도 갈리는 거라서. 도장면도 빠른속도로 모래+물이 부딛치면 샌드블래스팅 효과로 미세기스 조금씩 생김. 그리고 세척할 때 도장면에 모래 뭍어있는데 문지르면 도장면 ㅈㄴ 갈림
그리고 세척을 100%하는게 애초에 불가능함. 라이딩 하고나서 부품 전체 분해해서 구석까지 모래알 다 빼내야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