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자도 양 옆으로 풀들이 사람 허리 높이까지 올라와서 동물들이 숨을 공간이 많아졌음. 실제로 보진 못해도 부시럭 부시럭 거리는 소리가 자주 들렸음
고양이는 인기척을 느끼면 대부분 도망가는데 이 친구는 지나갈때까지 느긋하게 도로 구석에 누워있었음
너구리 친구들은 고양이보다 더 많이 보였음. 그야말로 너구리 소굴.
...? 도심지 한복판에 니가 왜 나와?
참고로 도로 옆 건물은 아파트 단지임.
동물 친구들이 많은 자연친화적인 도시. 대전으로 오세요.
유등천 자도 야라 가보니까 바닥은 울퉁불퉁에 10분 달리면 너구리 1시간 달리면 고라니 보이더라
너구리가 진짜 많긴했음
대전 자도도 가로등좀 설치해줬으면 좋겠음 밤에 1도 안보임
조명을 자도 근처 공도 조명에 의존하니 깝깝하져
너구리 한번 보고싶다 - dc App
개체수가 많이 늘어났는데 광견병도 있고 얼마전에 사람도 습격해서 목격하면 되도록이면 피하는걸 추천드림
ㄷㄷ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싸시노
대전이 도시냐? 시골이지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길은 이곳저곳 잘 깔아놨는데 노면상태는 좀.. 메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