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포함 여기 므틉러들이 "풀샥 (트레일, 올마, 엔듀로급) 입문이 났다"라고 하는데 몇가지 전제가 있음.
1. 산악라이딩을 찍먹이라도 해봤고 확실하게 관심히 있다. 기존에도 다른 익스트림 스포츠류를 즐겨왔다.
2. 라이딩의 초점이 트레일(싱글길) 라이딩, 그중에서도 다운힐 (점프, 드랍 등 포함)에 있다.
3. 포장된 길에서의 라이딩은 가급적 필요에 의해 최소한의 수준만 할 예정이다.
이게 아니라 "임도나 산에서 자전거를 타면 어떨지 궁금하네..?"정도에 도로도 많이 탈 생각이면 하드테일, 혹은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으면 풀샥 xc 사이에서 고르는게 마즘.
나는 1, 2, 3에 다 포함됐는데 하드테일 올마로 입문하고 개후회한거고.
1. 산악라이딩을 찍먹이라도 해봤고 확실하게 관심히 있다. 기존에도 다른 익스트림 스포츠류를 즐겨왔다.
2. 라이딩의 초점이 트레일(싱글길) 라이딩, 그중에서도 다운힐 (점프, 드랍 등 포함)에 있다.
3. 포장된 길에서의 라이딩은 가급적 필요에 의해 최소한의 수준만 할 예정이다.
이게 아니라 "임도나 산에서 자전거를 타면 어떨지 궁금하네..?"정도에 도로도 많이 탈 생각이면 하드테일, 혹은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으면 풀샥 xc 사이에서 고르는게 마즘.
나는 1, 2, 3에 다 포함됐는데 하드테일 올마로 입문하고 개후회한거고.
리튬즈 가입 완료 - dc App
전기 생기고 입문 문턱은 오히려 낮아진듯. 차타고 셔틀, 파크를 안가도 제법 재밌게 오래 탈 수 있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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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정도면 하드테일 중에 트레일/올마 이런거 쳐다볼 필요도 없고 그냥 무조건 가벼운게 좋지.
그리고 폭스 34에 120mm면 순수 xc라기보다 다운컨트리 느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