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등유로 체인청소 했떤건 머학교 동아리 시절에
동아리원 자전거 싹다 정비해준다고 샀던거라
락앤락에 등유 + 체인/스프라켓 넣고 쉐킷쉐킷 > 디그리셔로 닦아내기
> 검은 등유에 새 등유 보충해서 쉐킷쉐킷
이런식으로 한 30대?인가 하니까 키친타올로 닦아내기만 해도 등유 다 써서 버릴게 없었는데
한 통 그대로 남은거 1년즘 넘게 냅뒀더니 색도 이상하고 냄새도 많이 이상해서
버리려고 보니 그거 받아주는 주유소를 또 찾아가서 버려야했었음
그거 받아주는 주유소가 학교 근처에 없었어서 좀 개고생 했었음...
혼자 본인거정도 하는거면 걍 하수구에 흘려보내도 되는 제품 쓰는게 이래저래 편함...
폐유처리절차를 지키다니 모범시민.. - dc App
하긴 뒷처리가 편한 제품들이 비싸니깐 결국 또이또이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