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오늘 자전거타러 나가서 쉬고있는데

아버지랑 같이 로드타고 나온 잼민이가

내 2015년식 슾샬 알레 클라따리를

엄청 유심히 쳐다보드라고?

옆에 어떤 아짐은 라쳇소리 엄청 큰 빠알간 bmc를 끌고가는데

그건 쳐다도 안보고 내 거만 ㅈㄴ게 쳐다봄


아 너무 썩은 고물이라

골동품 보듯이 쳐다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