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준비하는 수험생인데 6월에 시험 끝나고 할거 없어서 운동을 찾던 와중 자전거가 갑자기 타고 싶어짐

그래서 빌려서 좀 타다보니 재밌어서 급하게 구매하려고 알아봄..

근데 살찌면 자전거도 제대로 못타네 돼지들 로드 탔다가 바퀴 터졌다는 후기가 너무 많음..

그래서 하브로 틀었고 검색하다보니 탈출2가 좋다고 해서 좀 알아보니 한계체중도 높아서 샀음

(우리동네는 로드타기 힘든 환경이라 mtb 많이 타더라..)

한달동안 1~2일 간격으로 탔고

현재 한달만에 101kg까지 줄였다..

바퀴 터질지 알았는데 실금도 안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