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이사한다고 포항 서울 와리가리 치다가집 짐정리 이제야 다 끝내고 방 세팅 끝냄뻐킹 로라를 어따 둬야하나 계속 고민하다가 결국 방 중앙으로 가서 존나 걸리적거리긴 하는데 매일 쓴다 생각하면 괜찮을듯로라 위에 올라가 있는건 벌써 빨랫대가 되어버린 로라의 운명이 아니라옆에 침대가 있어서 침대에 땀 존나 흐르는거 방지용 커버임그리고 난 다시 포항을 향한다,,,
탁스 좌우 펼친 저상태 길이좀 알랴줘
길이는 몰루겟는데 대충 80센치는 되는듯
코어 만한게업구나..
넘모 거대한거야,,
근데 tcr xdr 바디라 안되는거같아서 더고민이야
로라용 자전거 하나 기추 어떰
집이 좁아섯 두대는 무리.. 공간 충분했으면 바이크삿을듯?ㅋㅋ
헉 귀족,,
게이야 저거 침대랑 너무가깝다 땀흘리면서 퍼지는데 그게 은근히 멀리까지 튄다... 위치조정 다시해바라...
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