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컴퓨터쪽 좀 팠어서 그리 가려고 했는데 그쪽 시장은 이제
인터넷 좀만 뒤지면 혼자서도 다 할수 있고 뭣보다 자전거 이상으로
인식이 씹창나서 컴퓨터 쪽 길은 포기했는데
지금은 자전거쪽으로 가고 싶어서 샵에서 주말마다 일하는중인디
자전거는 컴과는 다르게 약간의 새팅변화로 성능이나 안전에 큰 영향을 끼칠 뿐더러 일반인이 쉽게 건드리기에는 전용 공구나 그런것들이 많다보니 이쪽 시장은 자전거가 사라지지 않는 이상
샵이 사라지지는 않을 것 같음.
- dc official App
난 그냥 샵가서 봐주세요 하는게 맘편해.. 그래서 지개미대전 자주감
ㄹㅇ 자전거는 사람이 타는 거니까 안전이랑도 직결된 문제고 나도 그런 생각으로 문제없도록 꼼꼼히 정비함 - dc App
토크렌치 샀는데 정작 레버 틀어진거 때매 10키로 갔따옴 ㅋㅋ 내가 맞추니까 좌우가 안맞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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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컴퓨터쪽으로 먹고사는데 집 근처에 정비협회? 이런거 국비교육있어서 받을까 함
원래 컴가게를 차려보고 싶기도 했는데 다나와가 꽉 부여잡은 시장에서 영세 컴돌이가 얼마나 남을수 있을까 싶기도 함 - dc App
자전거는 진짜 샵가서 배우는게 금방 익히긴 하더라 오만가지 문제의 자전거가 다 오니까... 자주오는 것들은 그만큼 습관화가 빠르기도 하고 - dc App
근데 자전거 샵 내자니 3억은 깔고들어가서 모르겠음 시골에 내야되는데
사단인거 같은데 정비 1급 과정이 1~2달쯤 하더라구 이거 하고나서 샵 들어가고
나도 자격증은 딸거긴 한데 그전에 샵에서 익힐 수 있는만큼 다 익힐 생각이고... 첨에는 작은 샵에서 시작해서 조금씩 키워보고 싶음 일단 30살에 내 가게를 해보는 것도 못표이긴 함 - dc App
경제구조를 보니 지금 30후반 50대를 상대로 돈벌어야될 상황인데 도색 수전사도 할줄 아니깐 골프채를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암튼 위치때문에 고민이여
아무튼 힘내시길
그짝도 힘내시오 - dc App
수요가 있으니 정비샵이랑 공급쪽은 없어지진 않음 ㅇㅇ
컴터도안망해 정확하겐it
난 동팔이 같은거 말하는 거였음 - dc App
내가 주변지인들이나 친구들 컴 맞추고 수리해준것만 수십대인데 하다보면 동팔이들이 어떻게 수익을 내는지도 알걸 같음 - dc App
ㅇㅎ
ㄹㅇ 컴값 조금씩 올려치고 공임비 막 안받으면 돈을 못벌것 같더라고 - dc App
ㅅㅂ 짤 뭐야
평범한 조공짤 입니다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