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 2주
탈출3 주마다 50키로씩 5개월정도 탔음
중고로팔고 리볼트0로 기변하려고 하는데
기변타이밍도 너무빠르고 너무 투머치한가??
어차피 어중간한 70~80만원대 엔듀로드사봤자
나중에 또 기변할거같아서
알루지만 카본포크에 105 사서 오래탈라는데
님들 생각은 어떠신지용
따릉이 2주
탈출3 주마다 50키로씩 5개월정도 탔음
중고로팔고 리볼트0로 기변하려고 하는데
기변타이밍도 너무빠르고 너무 투머치한가??
어차피 어중간한 70~80만원대 엔듀로드사봤자
나중에 또 기변할거같아서
알루지만 카본포크에 105 사서 오래탈라는데
님들 생각은 어떠신지용
탈출까지는 감가가 적은데 그래블로갔다가 로드 뽕와서 기변가면 감가 심할거임
속도도 원하지만 만-능바이크 원해서 그래블 계속탈거같음 지금 내 생각은
어 나도 그런생각으로 병원에 누워있을때 그생각만함.... tcr 32까지 되니까 별로 그럴필요도 없고 임도 타면 걍 하드테일 하나 굴리면 됨
그래블 입문하면 생각보다 돈 많이 들거다..
하나만 필요하면 그라블이 맞기도 한데 타이어 클리어런스 되는 로드도 그게 가능하다는점이지
혹시 어느부분에서 돈이 많이나가는지 알려줄수있음? 핑프가 아니라 ㄹㅇ 몰라서 그럼 ㅠ
그래블을 샀는데 속도 맛을 보고싶어 - 휠 기변 혹은 타이어 클리어런스 조정. 이부분부터 이미 휠을 두개를 굴려야됨
근데 말이 만능이지 어중간함. 그래블은 장거리 여행에 초점을 둔 설계이고 ㅇㅇ 회사마다 다르지만 어케보면 이도저도 아니여서 좀 그럴수가 있다는점? . 한국지형에서는 포장도로 잘되어있고. 업힐이면 낙타등 고각이 엄청 많고 산도 많고 임도를 가자니 싱글길이고 - 그래블이 못가는건 아닌데 그래블이 갈수있는길이 제한되어 있음
여기서도 그래블 굴리고 cx 하는사람들 몇몇 있는데 다 한국에서는 부질없다는게 결론이여.. 그사람들한테 직접물어보거나 후기를 보면 알수있음.. 그래블은 그리고 미국에서 태어난 장르야 . 우리나라 처럼 극과 극의 지형이 별로없음
그래서 괜히 하는말들이 로드 하나에 mtb 하나라는 소리가 나오는게 아닌가 싶어 나도 이건 경험담이라 맞는말이라 생각해
흠 그렇군 고맙다 게이야 예산 200까지잡고 생각해봤는데 내가 어떤길을 주로 갈지 생각해봐야할듯 ㅇㅇ 그냥 타이어좀 두꺼운 로드알아보고 사야겠다 다시한번 고맙다
타이어 두꺼운 로드는 그래블 CX밖에 없는데 ㅋㅋㅋ
어허 이렇게 입문을 ㅋㅋ?
난 기어비나 범용성 보면 리볼0 좋다고 봄 타이어 광폭슬릭이나 패스파인더 같은 세미슬릭도 나쁘지않구
난 탈출2에서 리볼트어드뱅0로 갔음. 속도보다 편하게 중장거리 타는 걸 선호하고, 길 지랄맞아서 로드는 피하는 길도 무시하고 가고 싶어서 샀었음. 탈출로도 충분한데 산 이유는 드롭바가 좋아서. 다떠나서 자세 더 편하고, 승차감 로드보다 좋음. 속도 손실은 생각보다는 덜한데 분명 있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