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VO2MAX가 정확히 뭔지 모르고
대략적으로 폐활량 늘어나는걸로만 알고있음.
첫번째 사진은 저번주 토요일 동부5고개 가기전이고
두번째 사진은 방금 스마트로라 타고 떨어진거.
자전거타면서 참 숫자의 노예가 되는데 그 중에 하나도 VO2MAX
라고 생각함. 막상 운동 안해도 떨어지고 운동 많이해도
떨어지는 경험을 많이함.
물론 본인은 동부5고개 다녀온 이후에도 매일 한번은 꼭
로라로 10km이상, 150watt이상, 케이던스90이상으로
헬스에 중독된 사람마냥 안타면 불안한듯한 심리적요인이 큰 듯.
헛소리 그만하고 근육이 지쳐있으면 심박이 받쳐춰도 파워를
못내고 반대 경우도 그러함.
저 수치가 높아졌을때 생각해보면 컨디션 좋을때 밖에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침흘리면서 탄 기억말곤 별로 없는 듯.
결론따윈 읍고 그냥 자전거 타다보면 저절로 느는게
느껴질테니 숫자의 노예가 되지않는 갤럼들 되길...
다들 안라!!!!!
대략적으로 폐활량 늘어나는걸로만 알고있음.
첫번째 사진은 저번주 토요일 동부5고개 가기전이고
두번째 사진은 방금 스마트로라 타고 떨어진거.
자전거타면서 참 숫자의 노예가 되는데 그 중에 하나도 VO2MAX
라고 생각함. 막상 운동 안해도 떨어지고 운동 많이해도
떨어지는 경험을 많이함.
물론 본인은 동부5고개 다녀온 이후에도 매일 한번은 꼭
로라로 10km이상, 150watt이상, 케이던스90이상으로
헬스에 중독된 사람마냥 안타면 불안한듯한 심리적요인이 큰 듯.
헛소리 그만하고 근육이 지쳐있으면 심박이 받쳐춰도 파워를
못내고 반대 경우도 그러함.
저 수치가 높아졌을때 생각해보면 컨디션 좋을때 밖에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침흘리면서 탄 기억말곤 별로 없는 듯.
결론따윈 읍고 그냥 자전거 타다보면 저절로 느는게
느껴질테니 숫자의 노예가 되지않는 갤럼들 되길...
다들 안라!!!!!
vo2max는 선천적인 영역이라 존나 빡라해도 20%증가가 끝임
저것도 추정치라서 정확하게 측정하려면 호흡기 달고 막 해야하는거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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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데도 32.5살 나오는 완전 아재입니다+
이사람 나보다 나이 많은데 저정도 수치면 20대초반이나 10대 후반 뜨는거아님?
연령대비로 뜨면 나도 10살 젊어진게 아니었구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