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VO2MAX가 정확히 뭔지 모르고

대략적으로 폐활량 늘어나는걸로만 알고있음.

첫번째 사진은 저번주 토요일 동부5고개 가기전이고

두번째 사진은 방금 스마트로라 타고 떨어진거.

자전거타면서 참 숫자의 노예가 되는데 그 중에 하나도 VO2MAX

라고 생각함.  막상 운동 안해도 떨어지고 운동 많이해도

떨어지는 경험을 많이함.

물론 본인은 동부5고개 다녀온 이후에도 매일 한번은 꼭

로라로 10km이상, 150watt이상, 케이던스90이상으로

헬스에 중독된 사람마냥 안타면 불안한듯한 심리적요인이 큰 듯.

헛소리 그만하고 근육이 지쳐있으면 심박이 받쳐춰도 파워를

못내고 반대 경우도 그러함.

저 수치가 높아졌을때 생각해보면 컨디션 좋을때 밖에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침흘리면서 탄 기억말곤 별로 없는 듯.

결론따윈 읍고 그냥 자전거 타다보면 저절로 느는게

느껴질테니 숫자의 노예가 되지않는 갤럼들 되길...

다들 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