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인원 커피세트.. 물병사이즈로 컴팩트한 사이즈 따꿍에 커피를 넣고 가방에 버너넣고 끓여서 스까서 눌러서 내려먹는다 단돈 50딸라 무게 1.7파운드 오늘의 결론 스벅에서 테이크아웃해라 산에서 불피우다 걸리면 뒤진다 그래블하세요
보온병 가져가면 끗..!
저는 레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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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뎅리 답게 보온기능 첨가..
자전거로 드라이브쓰루 해봄 - dc App
아직 쪽팔려서 못해봄 ㅎㅎㅎ
빠꾸임?? 지방에서 한번 해봤는데 해줬음 - dc App
디티스위스 안써서그럼...엌ㅋ
저거 아조시 손인가요
털이 만은남자..
그냥 커피를 타가자
왠지몰라도.. 내려먹는거 좋아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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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캠핑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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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레쓰비들 들고가야..
저거보다 에스프레소 간이 추출기가 더 편해요 프렌치프레스는 용량도 많이 필요하고 비효율적
사실 보온병에 커피 싸들고가는게 좋지않나.. 라고 언제나 생각함미다..
내려먹는 신선함은 잇긴해서..ㅋㅋㅋㅋ
스탠리 보온병 쓰긴 하는데 이거느에반데
당신은.. 중량화..해도 괜않읍니다.. 저는 안됩니다..
저는 입이 싼마이라서 믹스커피면 장땡임
맥심이 제일 맛잇읍니다..